종합
조선일보
2026-03-31T22:10:37
'최다메달러' 김윤지 기적 뒤 '비장애선수 출신 91년생 지도자' 손성락 감독 "메달보다 중요한건 성장과 노력...정답 주는 지도자 목표"[진심인터뷰]
원문 보기"우리 감독님 오늘 머리도 세우고 오셨어요." 26일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MVP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스마일 몬스터' 김윤지(20·BDH파라스)가 '스승' 손성락 장애인노르딕스키 대표팀 감독에게 취재진의 시선이 쏠리자 반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