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30T07:31:00
마이크론, GDDR도 쌓는다…AI 메모리 수요 다변화 대응
원문 보기미국 마이크론이 업계 최초로 그래픽 D램(GDDR) 적층에 도전한다. GDDR를 고대역폭메모리(HBM)처럼 쌓아 성능을 높이려는 시도로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다변화에 대한 대응이다. 새로운 메모리 적층 경쟁의 신호탄이 될지 주목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
미국 마이크론이 업계 최초로 그래픽 D램(GDDR) 적층에 도전한다. GDDR를 고대역폭메모리(HBM)처럼 쌓아 성능을 높이려는 시도로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다변화에 대한 대응이다. 새로운 메모리 적층 경쟁의 신호탄이 될지 주목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