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2T01:01:00
“시의회는 노후대책 자리 아니다”···익산 다선 ‘용퇴론’ 불붙다
원문 보기송태규 민주당 공관위원, 전직 의장단 겨냥 “28년 의정은 집착”3선 한동연 의원 ‘불출마’···시민들 “시의원이 직업인가” 비판송태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공천심사관리위원이 9일 오전 익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선 의원의 기득권 해소와 세대교체를 둘러싼 ‘인적 쇄신’을 촉구하고 있다.전북 익산 정치권에서 다선 의원 기득권 해소와 세대교체를 둘러싼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