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1T10:00:00
‘고효율 AI 가전’ 기술력 입증…삼성·LG, 에너지위너상 휩쓸어
원문 보기삼성전자와 LG전자가 고효율 AI 가전 기술력을 입증했다. ‘제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삼성전자는 8년 연속 에너지대상을 수상했고, LG전자는 대상 3개를 포함해 12개 상을 받으며 10년 연속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상이다. 에너지대상은 에너지 절감이 뛰어난 고효율 제품 중 가장 우수한 제품에 수여된다.삼성전자의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에어컨은 최고상인 에너지대상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함께 받았다. 이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