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21:05:00

김구 증손자, '친일 사과문 삭제' 하영에 뼈때리는 일침 "부모 정할 순 없지만.."

원문 보기

[OSEN=하수정 기자]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백범 김구의 증손자' 김용만 의원이 배우 하영의 논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