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00:47:03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역외보조금 의혹 벗어나…’저가 수주’ 논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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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을 포함한 팀코리아가 수주한 체코 두코바니 원자력 발전소 건설 사업이 유럽연합(EU)의 역외 보조금 규정(FSR·Foreign Subsidies Regulation) ) 리스크에서 벗어났다.한수원은 5일(현지 시각) 유럽집행위원회(EC)로부터 “두코바니 원전 사업에 대해 EU 역외 보조금 규정에 따른 심층 조사를 개시하지 않겠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다고 6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