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15:35: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리쉬안하오 16강
원문 보기총보 (1~206)=206수에서 끝나면서 리쉬안하오가 28회 대회에 이어 또 한 번 16강에 올랐다. 김명훈은 165수에서 초읽기에 들어가고, 199수부터는 마지막 초읽기로 두었지만 그때는 승부가 갈린 후였다. 한 가지 설명을 보충하면 146으로 건너붙였을 때 147로는 참고도 1 이하로 끊고 싸우는 것은 18까지 흑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