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06:45:33

노무현 재단 이사, 리센느 원이에 사과 “이해 부족했다”

원문 보기

노무현재단 이사인 조수진 변호사가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한 말 “무섭노”를 일베식 표현으로 판단한 것에 대해 “이해가 부족했다”며 공개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