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25T00:28:00

의약품 제조 공장서 배관 철거하던 50대 노동자 추락해 숨져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어제(24일) 낮 2시쯤 경기 안산시 단원구의 의약품 제조 공장에서 추락 사고로 50대 노동자가 숨졌습니다. 외부 업체 소속 A 씨는 배관 철거 작업을 하던 중 약 6m 높이에서 떨어졌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치료 중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당시 해당 공장은 철거 작업을 위해 가동이 중단된 상황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하고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