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15:51:00

서울·부산·대구 탈환이냐 수성이냐… 정청래·장동혁의 미래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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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서울·부산·대구를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로 보고 있다. 지지율에서 뒤처지고 있는 국민의힘은 이곳만은 반드시 사수해야 하는 입장이다. 장동혁 체제의 미래도 여기에 달렸다는 말도 나온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상대적으로 유리한 선거인 만큼 세 곳에서의 승패가 정청래 대표에 대한 평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선거를 50일 앞둔 초반 판세에서는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앞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