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5:33:00
효성重, 1400억원 규모 호주 ESS 사업 수주
원문 보기효성중공업이 올 들어 세 번째 대형 해외 계약을 따냈다. 미국·핀란드에 이어 이번엔 호주다. 글로벌 전력망 시장이 AI 데이터센터 급증과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달아오르는 가운데, 수주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효성중공업이 올 들어 세 번째 대형 해외 계약을 따냈다. 미국·핀란드에 이어 이번엔 호주다. 글로벌 전력망 시장이 AI 데이터센터 급증과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달아오르는 가운데, 수주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