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15:45:00
요즘 여권서 ‘김용범’ 얘기 늘었다… “코스피 급변 사태 책임져야”
원문 보기급격한 주가 변동 원인으로 지목된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놓고 야당은 물론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에서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 증시에 대한 해외 언론의 우려가 커지고 펀드 투자자 상당수가 손해를 봐 민심이 악화하자 청와대 일각에서도 “김 실장이 책임져야 할 때”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남미 순방에서 돌아온 지 이틀이 지난 5일에도 이 문제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