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7T06:19:00
중동발 고유가 파고에… 일본은 정유업체 보조, 영국도 유류세 인하, 독일은 유가 인상 횟수 제한
원문 보기중동 전쟁의 포화 속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인도 국적의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자그 바산트(Jag Vasant)’호가 지난 1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 해안의 하역 터미널에 정박해 있다. AFP연합뉴스중동전쟁 여파로 글로벌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세계 각국이 유류세 인하, 기름값 인상 횟수 제한 등을 비롯해 보조금 지급, 비축유 방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