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8T11:25:22

현대엔지니어링·하청기업, 노동자에 9.4억원 배상 판결…사고로 다리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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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건설 현장에서 작업 중 떨어진 소화배관에 맞아 양쪽 다리가 마비되고 외상성 뇌손상으로 주요 인지 기능 장애를 갖게 된 50대 노동자가 9억여원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