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9-05T03:56:10

민주 "장동혁, 용혜인 대한 망상·음모론 멈춰야…'좌파 카르텔' 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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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5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관련 부정선거 망상에 다름없는 좌파 카르텔 망상을 당장 멈춰야 한다 고 촉구했다. 이용우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에서 장동혁 대표가 용혜인 후보자 추천을 청와대 부속실장이 했다며 좌파 카르텔 을 운운했다 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을 지낸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은 전날(4일)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 에서 인사 라인이 김현지잖아 라고 언급해 논란이 일었다. 이 대변인은 유튜브 방송에서 나온 발언은 당사자가 농담이라고 해명했고 방송사 측도 대통령실 인사는 인사수석이 담당한다며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 고 했다. 이어 부인된 농담 한 마디를 자백 으로 둔갑시키고 여기에 비선실세 , 경기동부연합 , 좌파 카르텔 이라는 색깔론을 덧칠해 거대한 음모를 완성하는 이 수법은 부정선거 망상과 판박이 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용혜인 후보자에 대한 망상에 기댄 음모론이 검증을 대신 할 수는 없다. 장동혁 대표는 음모론 정치를 당장 멈춰라 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