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29T13:50:41

시험지 빼돌리게 시켜 딸 전교 1등 만든 엄마…감형 “잘못 뉘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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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알고 지내던 기간제 교사에게 돈을 준 뒤 딸이 다니는 고등학교의 시험지를 빼돌린 5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4부(재판장 성기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