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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8T00:27:32
국내 원전·SMR 부지선정에…한전기술·산업 강세
원문 보기[특징주] 한국전력 원전 관련 계열사 2곳이 18일 장 초반 나란히 강세다. 국내 신규 대형원전·SMR(소형모듈원전) 후보지가 확정되면서 사업 진척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6분 한국거래소에서 한전기술은 전 거래일 대비 7300원(5.40%) 오른 14만260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2만3400원(17.29%) 오른 15만8700원이다. 한전산업은 660원(4.73%) 오른 1만4610원이다. 장 초반 한때 2390원(17.13%) 오른 1만6340원을 기록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17일 부지선정평가위원회에서 신규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경북 영덕군, SMR 후보부지로 부산 기장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