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05:05:56

추진체 생산시설, 이전에도 2차례 폭발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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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 2명 중 1명은 중태로 전해졌다. 경찰, 소방 등은 이 공장 56동 세공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