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16T04:42:21

"통관번호만 빌려줬다" 30대, 액상 필로폰 밀수입 혐의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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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동남아에서 대량의 액상 필로폰을 밀수입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가 무죄를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