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22:36:00 ‘경기장에 낙뢰위험’ 음바페 선제골 넣은 프랑스-이라크전, 악천후로 후반전 시작 지연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월드컵 15호골을 터트린 경기가 지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