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1T07:35:00

아뿔싸 LG 주전 안방마님 2G 연속 사라졌다, 韓 데뷔 카라스코 어떤 투구 펼칠까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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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주전 안방마님 박동원이 2경기 연속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LG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전날(31일) 패배를 설욕하기 위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LG는 1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을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LG는 전날(7월 31일) 두산과 주말 3연전 중 첫 경기에서 2-4로 패했다. 이 패배로 LG는 55승 43패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3위를 유지했다. 4위 두산과 LG의 승차는 종전 4경기에서 3경기로 좁혀졌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 박해민(중견수), 오스틴(1루수), 문정빈(지명타자), 송찬의(우익수), 오지환(유격수), 구본혁(3루수), 이주헌(포수), 신민재(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