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23:02:00

"2008년 맨유와 아스날 현재 스쿼드 비교? 망상이야" 박지성 절친의 격분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박지성(45)의 절친이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파트리스 에브라(45)가 최근 시오 월콧(37)의 발언에 격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