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7-24T02:24:11 미·이란 외교수장, 서로 말꼬리 잡아 '비꼬기 설전'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미국과 이란의 외교 수장이 상대방의 발언을 비꼬며 말꼬리 잡기식 설전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