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1T12:29:00
“조직 확장에 힘쓰다 본연의 선거 사무 약화”
원문 보기‘선관위 개혁’ 릴레이 인터뷰③ 조영호 서강대 교수‘포지티브식’ 규제…기능 비대화 행안부·기획예산처도 관리 책임 정치는 부정선거론 대응했어야 선거 시민 주도로 바꿔나갈 필요조영호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이끈 한국정당학회 연구팀은 2022년 지방선거 후 “안정적 선거를 지속할 수 없는 위기가 도래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냈다. 공무원들에게 투표관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