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00:03:21

‘국평 30억’에도... 동작 써밋더힐 1순위 32.5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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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흑석동 흑석11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되는 ‘써밋 더힐’ 1순위 경쟁률이 30대 1을 넘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아 전용면적 84㎡ 평형이 최고 30억원에 달하는데도 높은 경쟁률로 마감했다.2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써밋 더힐 일반공급 1순위(해당지역) 청약 접수 결과 211가구 모집에 6860명이 몰려 32.51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