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23T01:00:00

불법 정자기증으로 생물학적 자녀 180명… 美 남성, 친권 소송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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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남성이 규제를 피해 무차별적으로 정자를 기증해 생물학적 자녀를 약 180명을 둔 가운데, 일부 자녀를 대상으로 친권 소송까지 벌여 논란이다. 2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고등법원은 미국인 로버트 알본의 법적 친부 인정 청구를 최종 기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