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3T01:26:28
홈플러스 대금 정산 지연 후폭풍, 협력사 평균 7.7억원 못 받아
원문 보기홈플러스 납품 대금 정산 지연으로 협력 중소상공인의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다. 피해 업체들은 수개월째 자금이 묶이면서 원부자재 대금 결제와 운영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홈플러스 납품 중소상공인 15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홈플러스 납품 중소상공인 대금 정산 지연 실태조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76.7%는 홈플러스의 대금 정산 지연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이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