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05:09:24

베이징 방문한 빅테크 CEO 3人3色 포즈

원문 보기

14일 오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환영식이 열렸다. 이번 방중에 대거 동행한 미국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도 이 환영식에 참석했다. 미국과 중국은 현재 무역 분쟁과 인공지능(AI) 패권 다툼으로 인한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지, 외신들은 이날 환영식에서 “미국 경제 사절단 사이에서는 낙관적인 분위기가 보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