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5:55:00

민주당 후보들은 ‘원팀’ 강조하면서 국회서 연석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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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시·도지사 후보들이 23일 국회에서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6·3 지방선거 승리를 외쳤다. 정청래 대표는 ‘원팀’을 강조하며 “우리는 6·3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당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여러분의 승리를 뒷받침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