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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7T23:30:29
신동엽·성시경에 무조건 간암 … 고소당할 듯 의사 유튜버 뭇매
원문 보기한 의사 유튜버가 방송인 신동엽과 가수 성시경의 사진을 유튜브 섬네일에 사용하고 간암 무조건 걸립니다 라는 자극적인 문구를 내걸어 비판받고 있다. 구독자 11.6만명을 보유한 한 의사 유튜버는 지난 3월 전문의가 경고하는 간암 잘 걸리는 사람 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63만회를 넘어서며 관심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영상의 내용보다 섬네일에 연예인의 사진과 자극적인 문구를 내건 것을 지적했다. 이 의사는 유튜브 방송에서 술을 마시는 모습을 공개한 가수 성시경, 방송인 신동엽의 사진에 이런 사람이라면 간암 무조건 걸립니다 라는 글을 삽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