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0:35:00

‘40세’ 고준희, 줄어든 수익 고백..“나이도 있고, 옛날만큼 못 벌어” (고준희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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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고준희가 요즘 수익이 많이 줄었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