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15:43:00

“우리도 더러운 축구 할 줄 안다” 프랑스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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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16강 토너먼트가 막을 올렸다. 우승 후보 프랑스는 5일(한국 시각) 파라과이를 1대0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프랑스는 이날 파라과이의 극단적인 수비 전술과 거친 플레이에 고전했다. 얼굴을 가격하고 종아리를 걷어차는 반칙성 장면이 이어졌지만, 우즈베키스탄 주심은 파라과이에 옐로카드 한 장도 꺼내 들지 않았다. 오히려 프랑스에 경고 3장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