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20:20:00
사직 32.6도<잠실 33.1도, 잠실구장이 더 폭염이었다…왜 잠실보다 부산에서 불만 폭발했을까
원문 보기[OSEN=잠실, 한용섭 기자] 폭염이 프로야구에 화두다. 전국이 무더위에 시달리고 있고, 경남 양산은 2일 42.5도까지 치솟아 국내 공식 기상 관측 역사상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폭염이 프로야구에 화두다. 전국이 무더위에 시달리고 있고, 경남 양산은 2일 42.5도까지 치솟아 국내 공식 기상 관측 역사상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