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15:38:00
백화점 한가운데서 ‘방 탈출’ 게임… K놀이터 된 롯데타운 명동
원문 보기롯데백화점이 지난 15일(금) ‘롯데타운 명동 페스티벌’의 막을 열었다. 2023년 처음 시작한 롯데백화점만의 명동 페스티벌은 축제와 다양한 체험이 어우러진 행사로 고객들의 발길을 이끌며, 엔데믹 직후 침체된 명동의 부활을 이끌었다. 이어 2024년과 지난해에는 글로벌 파트너는 물론 롯데그룹의 다양한 계열사와 협업하며 명동을 넘어 5월에 열리는 강북 최대 ‘봄 축제’로 성장했다. 지난해까지 누적 방문객은 100만명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