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15:33:00

포스코퓨처엠, 1조원 음극재 계약… 테슬라로 추정

원문 보기

전기차 시장 정체 탓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배터리 업계가 잇따라 조(兆) 단위 계약을 따내고 있다. 미국이 중국산 배터리와 관련 소재를 규제하면서 한국이 반사 이익을 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