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15:47:00
김정은, 추진력 높인 고체엔진 공개… 美에 ‘우린 이란과 달라’ 메시지
원문 보기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사용할 신형 로켓엔진을 시험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했다고 29일 밝혔다. 북한은 고체 연료를 사용하는 신형 엔진의 추진력이 대폭 개선됐다고 주장했다. 추진력이 높아지면 더 무거운 탄두를 실을 수 있는데, 다탄두 ICBM을 개발하기 위한 의도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