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8:11:00 "김하성 부진, 300억짜리 패배" 美 SI 또 뼈 때리네…요원한 반등에 줄 잇는 우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가시밭길을 걷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향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