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8T19:53:00
대통령도 상생 요청했지만…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평행선’
원문 보기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재원 산정 기준 등을 둘러싸고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열었지만 끝내 입장을 좁히지 못했다. 노사는 19일 오전 10시부터 교섭을 재개하기로 했다.18일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와 업계에 따르면 노사 사후조정 회의는 이날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시작돼 오후 6시 20분쯤 종료됐다. 당초 오후 7시까지 자율 협상이 예정돼 있었지만 약 40분 일찍 끝났다.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은 회의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나 “노조는 일단 성실하게 교섭에 임하고 있고 연장해서 내일(19일) 오전 1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