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0T11:04:33

오픈AI 사업 총괄, 지병 악화로 상근직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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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핵심 사업을 총괄한 피지 시모(Fidji Simo)가 지병 악화로 상근직에서 물러난다. 시모는 파트타임 자문역으로 전환하고 제품·사업 관련 업무는 경영진 3명이 나눠 맡는다.10일 블룸버그 등 외신에 의하면 시모는 3개월간 병가를 낸 뒤 상근직 복귀 대신 자문역 전환을 결정했다. 시모는 7년간 앓아온 만성 신경면역 질환이 악화돼 4월부터 병가를 냈다며 회복에 예상보다 더 많은 시간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시모의 제품·사업 책임은 그레그 브록먼(Greg Brockman) 오픈AI 사장, 사라 프라이어(Sarah Fri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