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6-22T01:18:40

DL이앤씨, 양천구 어린이 대상 '창의융합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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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DL이앤씨는 서울시 양천구 양동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 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집 이라는 공간에 자신의 취향과 생각을 담아 표현해보며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대림문화재단이 디뮤지엄에서 진행 중인 전시 취향가옥 2: Art in Life, Life in Art 2 연계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키즈워크룸: 컬렉터의 집 을 바탕으로 구성됐다.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색과 형태, 표현 방식을 탐색했다. 이어 창작 키트로 자신만의 컬렉터의 집 을 꾸미고 완성된 작품을 공유했다. DL이앤씨는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2년부터 종로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융합 교육을 해왔다. 올해는 강서구와 창의예술교육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양천구에서도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생각과 취향을 집이라는 공간에 담아 표현하며 창의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am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