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50:00
오세훈 측 “정원오 측근, 성동구 사업으로 현금 나눠먹기”
원문 보기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캠프는 25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구청 산하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를 통해 측근들과 사실상 ‘현금 나눠 먹기’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정 후보 측은 “공익적 목적의 기관”이라며 정치 공세라는 입장이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캠프는 25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구청 산하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를 통해 측근들과 사실상 ‘현금 나눠 먹기’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정 후보 측은 “공익적 목적의 기관”이라며 정치 공세라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