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6-05T23:25:02

첫 월드컵 출전 요르단에 부상 악재…20세 공격수 사브라 '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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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월드컵 데뷔전 을 치르는 요르단 축구 대표팀이 부상 악재 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