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21:05:00
"지옥이라는 말밖에" 5년 기다렸는데 '69초 TKO' 대참사...'역사상 최악의 복귀전' 맥그리거, 심경 고백 "난 완전히 망가졌다"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5년의 기다림이 고작 69초 만에 끝났다. 최악의 복귀전을 치른 코너 맥그리거(38)가 대참사 직후 참담한 심정을 고백했다.
[OSEN=고성환 기자] 5년의 기다림이 고작 69초 만에 끝났다. 최악의 복귀전을 치른 코너 맥그리거(38)가 대참사 직후 참담한 심정을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