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6T08:49:01

[이정훈 칼럼] '친절한' 신현송 총재에 대한 우려

원문 보기

미국과 일본이 15년 만에 엔화 가치 하락을 막기 위한 공동 외환시장 개입에 나섰다. 양국 정부가 동시에 엔화를 사들이면서 과도한 엔화 가치 하락을 막아낸 것은 물론, 향후 일본이 보유한 미국 국채를 시장에 내다팔지 않고도 이를 담보로 달러를 빌릴 수 있게 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외국통화당국 대상(FIMA) 레포를 활용해 실탄을 마련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