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15:42:00
야외 클럽으로 변질된 한강 물놀이장
원문 보기폭염이 이어지면서 서울 한강공원 수영장과 물놀이장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한강 물놀이장에선 야간에 DJ 파티까지 열린다. 하지만 문신을 한 젊은이들이 음주·흡연을 하면서 물놀이장이 야외 클럽처럼 변질됐다는 민원이 늘고 있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서울 한강공원 수영장과 물놀이장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한강 물놀이장에선 야간에 DJ 파티까지 열린다. 하지만 문신을 한 젊은이들이 음주·흡연을 하면서 물놀이장이 야외 클럽처럼 변질됐다는 민원이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