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21:00:00
식품업계, 1분기 실적 선방했지만… 기저효과 걷어내면 ‘제자리걸음’
원문 보기올해 1분기 식품업계가 전반적으로 지난해보다 개선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이를 두고 본격적인 회복 국면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부의 가격 인하 압박과 고환율, 원자재 수급 불안 등 대외 변수가 악화하면서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