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05T22:39:00

‘친한계 징계 요청’ 수십건 접수···국민의힘, 오늘 지선 후 첫 윤리위서 논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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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안상훈·진종오·배현진 등 거론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방·안보 현안 비공개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비공개 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기간 전후에 당원 등으로부터 접수된 징계를 심의한다.윤리위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관련 징계 사안을 논의할 예정이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