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9T21:02:02
에이비온 5.6개월·에이비엘은 현금 순유입…기술이전이 가른 ‘자금체력’
원문 보기국내 상장 바이오기업 자금 체력이 기술이전과 사업화 성과에 따라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 일부 기업은 현재 현금 소진 속도가 이어질 경우 1년 안에 추가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됐다. 반면 기술료와 제품 매출을 확보한 기업은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비교적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올해 반기보고서를 제출한 주요 바이오기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