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5T12:14:01
오세훈·김용범, 준공업지역 공장 비율 낮춰 주택 공급 ‘공감’
원문 보기부동산 공급책 발표 앞두고 서울시·청와대 고위급 첫 회동오, 국토부 규제 완화 필요 건의…“그린벨트 해제는 협조 어렵다”이 대통령, 7일 2차 부동산 회의…5만가구 신규 후보지 내주 발표이날은 ‘예고편’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이 지난달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용범 정책실장과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용범 청와대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