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1T20:36:00

[인터뷰] 다혈질 둘을 어떻게 컨트롤하냐고요? 양동근 감독의 반전 답변... 프림·베즐리 전투력 에 국내선수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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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모비스가 새로운 외국인 선수 조합에 웃고 있다. 게이지 프림과 다리우스 베즐리가 필리핀 전지훈련에서 나란히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양동근 현대모비스 감독은 두 선수의 에너지 와 전투력 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필리핀 전지훈련에서 팀을 이끌고 있는 양동근 감독은 11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새 시즌부터 외국인 선수 2명이 동시에 출전할 수 있도록 제도가 바뀌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고 말했다. KBL은 2026~2027시즌부터 외국인 선수 출전 제도를 변경한다. 기존 2명 보유·1명 출전 에서 2명 보유·2명 출전 으로 확대된다....